STORY

  • 2019년 탄생한 라운지웨어 전문 브랜드 Ode to Optimism은
    일상에서 행복을 찾아내는 낙천주의자들을 위한 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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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m Home”

    패브릭 전문가가 까다롭게 선별한 명랑한 컬러와 프린트,
    완벽한 재단과 재봉으로 부드럽게 감기는 기능적인 편안함.

    실내의 모든 활동과 가벼운 외출까지 유연하게 어울리는
    Ode to Optimism은 모든 순간 집에 온 듯한 안락함을 선사합니다.

  • 2006년부터 운영한 패브릭스토어를 기반으로 만든 Ode to Optimism은 원단부터 다릅니다.
    15년 경력 패브릭 전문가의 눈으로 엄선한 친환경 소재 원단은
    오래도록 입어도 처음같은 부드러운 촉감과 품질을 유지합니다.


    “It’s Different” 

    라운지웨어에 최적화된 패브릭과 패턴으로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는

    Ode to Optimism의 중심은 언제나 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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